무한도전 가요제 3탄 `서해안 고속도로 가요제` 초호화 캐스팅 가요계 점령예고!
뜨거운 관심 속에 무한도전 가요제 3탄 `서해안 고속도로 가요제`를 통해 7팀의 화려한 무대가 선보이고, 음원이 전격 공개되며 올 여름 최고의 핫(HOT)송으로 가요계를 강타할 것으로 기대된다.
길과 바다가 만나 `바닷길`이란 이름으로 만든 `나만 부를 수 있는 노래`는 빅밴드 연주에 바다의 맑은 목소리가 어우러진 곡이며, 바다와 길의 공감을 통해 만들어진 이 곡은 편안한 멜로디와 감성적인 가사로 길의 프로듀서로의 역량이 엿보이는 곡이다
노래가사
내 두 눈은 너를 바라볼 때 가장 빛이나고
내 마음은 너를 생각할 때 항상 행복해
내 모든게 그렇게 너만을 위한거야
항상 내 곁에만 이대로 있어 줄래
나를 위해 많은 것을 해줄 수 없다 해도
걱정마 난 항상 너만을 믿으며 사랑할테니까
오 내 사랑
나만 부를 수 있는 노래
너를 위한 사랑의 노래
나의 모든 걸 네게 줄게
지금 이대로 날 사랑해 주면 돼
내 하루는 너를 만날 때를 항상 기다리고
내 두 손은 니가 잡아주길 항상 기다리고
내 모든게 그렇게 너만을 위한거야
항상 내 곁에만 이대로 있어 줄래
나를 위해 많은 것을 해줄 수 없다해도
걱정마 난 항상 너만을 믿으며 사랑할테니까
오 내 사랑
나만 부를 수 있는 노래
너를 위한 사랑의 노래
나의 모든 것 네게 줄게
지금 이대로 날 사랑해 주면 돼
나만 부를 수 있는 노래
너를 위한 사랑의 노래
나의 모든 걸 네게 줄게
지금 이대로 날 사랑해 주면 돼
나만 부를 수 있는 노래
너를 위한 사랑의 노래
나의 모든 걸 네게 줄게
지금 이대로 날 사랑해 주면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