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미니앨범의 타이틀곡은 ‘8282’. 대한민국 최고의 작사-작곡가인 강은경, 김도훈의 곡으로 사랑하는 사람으로부터의 연락을 기다리는 애절한 마음을 담은 곡이다.
절제되고 세련된 팝 발라드 스타일에서 트렌디한 트랜스 리듬으로의 반전이 매력적이며, 파워풀하고 호소력 있는 보이스의 중독성 있는 후렴구 또한 듣는 이의 귀를 자극한다. 무대에서도 다비치의 보다 파워풀한 색다른 매력을 선보일 것이 기대되는 곡.
가사
만나지 말잔 내 말 연락도 말란 내 말
너 진짜 그대로 할거니 그게 아닌데
이대로 끝일까봐 널 영영 잃을까봐
점점 더 맘이 불안해져 너무 슬퍼져
정이 뭔지 밉다가도 그리워 너 없인 못살아
Give me a call baby babe 지금 바로 전화줘
Give me a call baby babe 매일 널 기다려
사랑한다고 사랑한다고
문자라도 남겨줘 Oh oh oh
날 울리지마 너
어디서 뭘 하길래 얼마나 바쁘길래
혹시 너 일부러 안받니 난 줄 알면서
벌써 날 잊은거니 마음을 접은거니
날 두고 니가 설마 설마 자꾸 눈물나
정이 뭔지 사랑보다 무서워 지우기 힘들어
Give me a call baby babe 지금 바로 전화줘
Give me a call baby babe 매일 널 기다려
사랑한다고 사랑한다고
문자라도 남겨줘 Oh oh oh
날 울리지마 너
Call me Tell me Hold me 아니라고
Call me Tell me Hold me 가면 안돼
Give me a call baby babe 다시 나를 찾아줘
Give me a call baby babe 할말이 있는걸
너를 사랑해 너무 사랑해
너를 향해 소리쳐 Oh oh oh
널 기다릴게 너
Call me Tell me Hold me 아니라고
Call me Tell me Hold me 돌아와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