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7ㅏ수다”
방송 시작 당시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프로그램이었지만, 최근 한국 대중음악 문화의 또 다른 방향을 제시해준 이정표가 되었다. 지금은 좋은 시작이 되어 한국 대중음악의“다양성”에 밑거름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나는 가수다” 비주얼 대표 가수. 김범수...
이제는 그가 하는 모든 것이 다 멋있어 보인다. “님과 함께”(고향 작사 / 남국인 작곡 / 돈스파이크 편곡)의 경연을 보았다면, 아마도 공감을 할 것이다.
기획은 진지하고 철저하게, 공연은 웃기고 재미나게, 무대 장악력은 완벽하게...
무대의 즐거움 속에서도 그의 철저함이 느껴지는 공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