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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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I'm Sorry |
| 아티스트 |
씨엔블루 |
유형 |
그룹 |
| 장르 |
발라드 |
발표년도 |
2013 |
| 평점 |
|
추천수 |
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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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LUE 4th mini Album [Re:BLUE] Album Information
씨엔블루가 10개월 만에 국내 발표하는 4번째 미니 앨범 ‘Re:BLUE’는 6곡 전곡 씨엔블루 자작곡으로 채워졌다. 타이틀곡 ‘I’m sorry’를 비롯, ‘Coffee shop’, ‘나란 남자’, ‘라라라’, ‘Where you are’은 정용화 자작곡이며 ‘나 그대보다’는 이종현이 작곡했다. 특히 타이틀곡 ‘I’m sorry’는 세련되고 강렬한 모던 락 장르의 곡으로 씨엔블루의 색깔이 잘 드러나 있다. 씨엔블루가 심혈을 기울인 이번 음반에는 모던 락 외에도 팝 락, 디스코 락 등이 다양하게 수록되어 있다.
CNBLUE 4th mini Album [Re:BLUE] Song Information
1. I’m sorry[작사:정용화,한성호/작곡:정용화,한승훈/편곡:이상호]
정용화 자작곡 ‘I’m sorry’는 팝 적인 요소가 많고, 중독성 있는 멜로디가 돋보이는 곡이다. 이별을 선언한 연인의 마지막 말(I’m sorry)을 듣고 상처 받은 남자의 마음을 가사로 표현했으며, 일렉트로닉한 신디사이저와 기타 선율이 돋보이는 세련되고 강렬한 모던 락 장르의 노래다.
2. Coffee shop[작사:정용화/작곡:정용화/편곡:정용화,한승훈]
정용화 작사, 작곡, 편곡의 ‘Coffee shop’은 제목에서 알 수 있듯, 커피숍을 주제로 표현한 곡이다. 기타 리프와 디스코적인 베이스 선율이 돋보이는 팝 락 장르로 즐거운 분위기의 멜로디가 매력적이다. 커피숍에서 실제로 자신이 느꼈던 감성을 고스란히 가사로 옮겨냈다.
3. 나 그대보다[작사:한성호,김재양/작곡:이종현,김재양/편곡:김재양]
이종현 작곡의 곡, ‘나 그대보다’는 어쿠스틱한 분위기가 돋보이는 모던 락 장르의 곡이다. 어쿠스틱 기타, 어쿠스틱 피아노가 매력적으로 잘 어우러져 있으며 부드럽고 편안한 멜로디가 돋보인다. 헤어진 연인의 행복을 소망하는 내용의 가사를 담고 있는 한편, 따뜻한 봄을 기다리는 마음을 노래하고 있다.
4. 나란 남자[작사:정용화,한성호/작곡:정용화,한승훈/편곡:정용화,VINYL HOUSE]
정용화가 작사, 작곡, 편곡에 참여한 ‘나란 남자’는 댄스 요소와 팝의 느낌을 접목시킨 디스코 락 장르의 곡이다. 베이스와 리듬감 있는 기타 리프가 돋보이며, 중독성 짙은 멜로디의 후렴구는 오랫동안 여운을 남긴다. 특히, 정용화의 매력적인 가성이 돋보이는 후렴구는 이 곡의 감상 포인트이다. 신나는 리듬과 대조적으로 슬픈 가사가 묘하게 어우러진 곡으로 후회와 미련, 안타까운 마음을 노래하고 있다.
5. 라라라 [작사:정용화/작곡:정용화/편곡:정용화,한승훈]
정용화 작사, 작곡, 편곡의 ‘라라라’는 헤어진 연인이 잘 지내길 바라는 마음을 담은 곡이다. 잔잔한 어쿠스틱 피아노 소리와 락 적인 기타 느낌이 잘 어우러진 팝 락 장르의 곡으로 특히 강한 기타 선율이 잘 표현된 노래다.
6. Where you are (Ver. Eng)[작사:정용화/작곡:정용화/편곡:Kenji Tamai,Rui Momota]
씨엔블루 일본 두 번째 싱글에 수록, 오리콘 싱글 차트 1위를 차지했던 화제곡 ‘Where you are’을 영어 버전으로 만들었다. 정용화가 작사, 작곡했으며 “모든 것을 포기하고 싶을 정도의 절망적인 상황이라고 해도, 자신을 지켜줄 무언가가 있다.”라는 마음을 노래한 곡이다.
※ 이 음반은 '오늘의 뮤직'의 2013년 1월 5주 '이 주의 후보작'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선정위원들의 평가는 다음과 같습니다.
[한국대중음악상 선정위원단]
김광현 - ★★★☆ 록 사운드에 대한 과도한 욕심을 버리니 유연해졌으며 이는 폭을 넓힐 수 있는 계기가 될 듯.
김봉현 - ★★★ 시도는 긍정적이지만 성취는 아직 미약하다.
안병진 - ★★☆ 록에 대한 열망은 이해되나, 이전의 매끄러움은 어디로?
최지선 - ★★☆ 자신만의 길을 찾다보면 도약의 순간이 오지 않을까?
이태훈 - ★★★ "팝"이 아닌 "락" 아이돌이라는 명제에 보다 충실한 노력을 기울인 흔적이 엿보인다.
[오늘의 뮤직 네티즌 선정위원단]
이기선 - ★★☆ 아직도 그저 그런 인기가요들. 간혹 밴드라서 더 괘씸하게 느껴질때도 있다.
심규진 - ★★★ 기억에 남는 큰 한방은 없지만 꽤 괜찮은 자작곡들이 앞으로의 행보에 기대감을 준다.
김화랑 - ★★★ 정용화의 아티스트에 대한 갈망의 결실이자, ‘아이돌 밴드’의 모범사례.
김지희 - ★★ 또렷하게 꽂히는 곡이 없다는건 아이돌 밴드에겐 꽤 치명적일 터.
성운규 - ★★★ 자기 복제되던 시절은 이제 끝! 멤버들의 자작곡 도전은 신의 한 수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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