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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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밥만잘먹더라 |
| 아티스트 |
옴므 |
유형 |
그룹 |
| 장르 |
발라드 |
발표년도 |
2010 |
| 평점 |
|
추천수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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옴므는 디지털 음원만으로는 아쉽다고 생각할 음악 팬을 위해 썸머 스페셜 에디션을 발매한다. 새로운 노래 2곡과 지난 여름 많은 사랑을 받은 < 밥만 잘 먹더라 >를 함께 수록했다. 또한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달하고자 2011년 미스코리아 공식 지정 화장품으로 선정된 아이미스의 미스트를 선물로 담았다. 옴므 로고가 박힌 투명한 팩에 담긴 앨범과 선물은 전에 보지 못한 특별한 패키지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이번 썸머 스페셜 에디션은 5천 장 한정으로 발매되기 때문에 팬들에게는 소장 가치 넘치는 소중한 선물이 될 것이다.
-수록곡 소개-
< 남자니까 웃는거야 >
더욱 시원하고 남성적인 모습으로 돌아온 옴므! 타이틀 곡 <남자니까 웃는거야>는 제목부터 남성미가 물씬 풍긴다. 방시혁 프로듀서가 심혈을 기울여 만든 이 곡은 < 밥만 잘 먹더라 >를 뛰어넘는 인기로 올 여름을 평정할 것으로 보인다. < 남자니까 웃는거야 >는 대중적인 미국 스타일의 록과 달콤한 신스팝이 절묘하게 하이브리드된 곡이다. 여기에 호소력 짙은 목소리의 대명사 이현, 섬세하면서도 시원한 보이스의 창민, 두 보컬리스트의 목소리가 어우러져 무더위를 한방에 날릴 곡으로 태어났다.
< 뻔한 사랑 노래 >
이국적인 레게 사운드에 시원한 힙합 비트가 어우러진 곡으로, 여름에 들으면 더없이 좋은 노래다. 사랑의 의미가 퇴색돼 버린 현실을 살고 있지만, 인생에서 가장 소중한 `사랑`의 가치를 반드시 지켜내겠다는 다짐을 담고 있다. 떠나간 사랑에 마음이 아련해도 밥만 잘 먹고, 이별의 아픔에도 남자니까 웃는 옴므가 생각하는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 사랑 철학의 정수가 담긴 노래라 할 만하다. 그동안 시원시원한 가창력으로 주목받은 이현, 창민은 유머러스하고 섬세한 느낌으로 곡을 소화해 새로운 매력을 보여준다. 이들의 색다른 목소리와 재치있는 가사가 어우러져 다시 한번 사랑의 가치를 생각하게 만든다.
< 밥만 잘 먹더라 >
< 밥만 잘 먹더라 >는 2010년 여름을 평정한 노래이자, 명맥이 끊긴 줄 알았던 여름 음악의 부활을 알린 곡이다. 시원한 기타, 드럼 사운드로 마음까지 뻥 뚫어주는 < 밥만 잘 먹더라 >를 듣고 있으면 어디론가 떠나고 싶은 충동이 마구 샘솟는다. `사랑이 떠나 가도 / 가슴에 멍이 들어도 / 한 순간뿐이더라 / 밥만 잘 먹더라 / 죽는 것도 아니더라`는 가사는 너무 담담해 오히려 가슴이 먹먹해지는 반전의 매력까지 갖추고 있다. 더불어 창민, 이현의 깊고 파워풀한 하모니는 `멋진 남자들의 노래`가 무엇인지 제대로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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